나만의작업실
우리집 다육이 친구들

쿵콩이
2025.06.29 20:34
조회수 24
저는 사실 마이너스 손이라..
항상 저의 곁에서 약해진 친구들을 엄마께서 건강하게 살려주셨는데요
그러다보니 마음만 앞서는 저를 반성하게 되고..
결국 식물 친구들을 입양하지 못하게 되더라구요..
그러다 지나가던 제 눈에 빛을 내며 존재감을 뿜뿜내는 다육이를
어느샌가 집으로 집으로~~
그렇게 한 식구가 된 다육이를 소개드려요~
필름카메라로 한 컷~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두둥!!다육이가 꽃을 피웠네요!!!
(사실 지금은 꽃이 피고 시간이 지나서 떨어진 것도 있어요;; )
그래도 참 이쁘죠~
사실 엄마의 손길과 가르침에 꽃을 피운 다육이를 볼 수 있었다는 전~~설같은 이야기가 있지만ㅎㅎ
당당하게 자리잡은 우리집 다육이!!
건강하게 함께하자!!
+ 어머님~~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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