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유리컵에도 땀이 송글송글
구은정
2025.06.29 15:01
조회수 25
늦은 점심먹고 현미녹차 한잔.
한참 마실때랑 달리 구수한 맛이 덜 나서 원재료명을 봤더니, 볶은 쌀 50%! 이 정도면 쌀녹차로 개명해야 될것 같지 않나요? 그나저나 녹차에 쌀이라니.

지금 읽고 있는 책의 표지가 너무 이뻐요. 색감 대비며 글씨체, 하드커버, 유난히 하얀 종이, 가름끈까지. 세심한 예술작품 같아요. 소장욕구 뿜뿜합니다.ㅎㅎ
거기다 온천 얘기도 나와서 후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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