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마를린 먼로가 사랑한 샴페인~!! (샴페인 칠러 추천도 있어요!)

지리산메뚜기
2023.07.20 23:08
조회수 92
안녕하세요 지리산메뚜기입니다
간만에 와인리뷰로 돌아왔어요~~ 짝짝짝짝~~
집에서 먹어야되는데... 진짜 요즘은 먹을 일이 없습니다.. ㅜㅜ 먹어도 나가서 먹거나 여자친구 만날 때 말고는 집에서 먹을 일이 없는데.. 와인 리뷰를 안올릴 수도 없으니 올려볼게요!ㅋㅋ
오늘의 와인 " 파이퍼 하이직 브뤼 2014"입니다.
시작하기 앞서 제 강추 샴페인인 "파이퍼 하이직 뀌베 브뤼" 를 다시 한번 더 소개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5-6만원대에 구하실 수 있는 제가 생각하는 가장 가성비가 좋은 샴페인 파이퍼하이직 뀌베 브뤼입니다.
이 샴페인은 마를린 먼로가 사랑한 샴페인으로 요걸 욕조에 풀어서 목욕도 하고.. 뭐 그랬다네요..
(대체 몇병을 넣어야 욕조를 채울 수 있는거야...)
이 샴페인은 nv, none vintage 와인인데요!
여러해에 걸쳐 수확한 포도를 이용하여 와이너리가 추구하는 스타일을 만들어냅니다.
샴페인은 이런 와인이 아주 많아요! nv만 알아두셔도 샴페인 고르는데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샴페인인데 빈티지가 적혀있다? 등급이 높을 수 있습니다.
자 그럼 파이퍼 하이직 브뤼 2014로 가보시죠!

먼저 소개해드린 샴페인과는 라벨도 다르고 연도가 빻! 적혀있죠?
이 샴페인은 nv샴페인과는 다르게 2014년도에 수확한 포도로만 만든 샴페인입니다.
파이퍼하이직 빈티지 와인은 2008, 2012가 시음 적기에 들어왔어요.
2014는 아직 살짝 어린 느낌이 있지만, 참을 수 없어서 까버렸습니다 헤헤?
맛 평가로 가보자면,
첫 오픈 직후엔 사과향, 라임향이 주를 이룹니다.
근데 입안에서의 느낌은.. 뭐랄까 복합적이기보단.. 뀌베 브뤼랑 별 차이 모르겠는데..? 였습니다.
하지만, 아니더라구요. 시간이 지나며 칠링이 되어가면서 온도가 약 10도정도 되었을 시점에선
토스티향과 아몬드향 시나몬향등 정말 복합적인 향을 보여줬습니다. 첫 오픈 했을 때 사과향은 기억도 나지 않을 만큼 시간 변화에 따른 복합적인 향이 아주 훌륭했습니다.
상당히 높은 산도와 적절한 피니쉬를 가지면서 복합적인 맛과 굵은 탄산에 비해 목넘김이 아주 부드러운 샴페인이었습니다.
가격은 9-10만원대정도이며, 이정도 가격대라면 훌륭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추천 샴페인이긴 한데, 충분히 nv샴페인을 먼저 접해보시고(파이퍼하이직 뀌베 브뤼 강추) 그 다음에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샴페인을 보다 맛나게 즐기기 위해 필요한 칠러 = 아이스버킷 인데요.

바로바로!! 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는!! 다.이.소! 아이스버킷입니다. 가성비 극강!!
아이스버킷을 인터넷으로 구매하면 적어도 만원은 줘야됩니다.
근데 다이소에선 스테인리스 소재의 버킷이 단돈 5000원!! 크기도 2병 정도 들어가는 크기예요.
단점은 2중 구조가 아니어서 표면에 물방울이 맺히는데, 이건 얇은 수건 하나 깔고 사용하시면 해결됩니다!
자 오늘은 조금 긴 글이 되었는데 이번 여름엔 샴페인 한병씩 하시면서 여름을 나보자구요!
그럼 메뚜기 바이! 메바!
간만에 와인리뷰로 돌아왔어요~~ 짝짝짝짝~~
집에서 먹어야되는데... 진짜 요즘은 먹을 일이 없습니다.. ㅜㅜ 먹어도 나가서 먹거나 여자친구 만날 때 말고는 집에서 먹을 일이 없는데.. 와인 리뷰를 안올릴 수도 없으니 올려볼게요!ㅋㅋ
오늘의 와인 " 파이퍼 하이직 브뤼 2014"입니다.
시작하기 앞서 제 강추 샴페인인 "파이퍼 하이직 뀌베 브뤼" 를 다시 한번 더 소개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5-6만원대에 구하실 수 있는 제가 생각하는 가장 가성비가 좋은 샴페인 파이퍼하이직 뀌베 브뤼입니다.
이 샴페인은 마를린 먼로가 사랑한 샴페인으로 요걸 욕조에 풀어서 목욕도 하고.. 뭐 그랬다네요..
(대체 몇병을 넣어야 욕조를 채울 수 있는거야...)
이 샴페인은 nv, none vintage 와인인데요!
여러해에 걸쳐 수확한 포도를 이용하여 와이너리가 추구하는 스타일을 만들어냅니다.
샴페인은 이런 와인이 아주 많아요! nv만 알아두셔도 샴페인 고르는데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샴페인인데 빈티지가 적혀있다? 등급이 높을 수 있습니다.
자 그럼 파이퍼 하이직 브뤼 2014로 가보시죠!

먼저 소개해드린 샴페인과는 라벨도 다르고 연도가 빻! 적혀있죠?
이 샴페인은 nv샴페인과는 다르게 2014년도에 수확한 포도로만 만든 샴페인입니다.
파이퍼하이직 빈티지 와인은 2008, 2012가 시음 적기에 들어왔어요.
2014는 아직 살짝 어린 느낌이 있지만, 참을 수 없어서 까버렸습니다 헤헤?
맛 평가로 가보자면,
첫 오픈 직후엔 사과향, 라임향이 주를 이룹니다.
근데 입안에서의 느낌은.. 뭐랄까 복합적이기보단.. 뀌베 브뤼랑 별 차이 모르겠는데..? 였습니다.
하지만, 아니더라구요. 시간이 지나며 칠링이 되어가면서 온도가 약 10도정도 되었을 시점에선
토스티향과 아몬드향 시나몬향등 정말 복합적인 향을 보여줬습니다. 첫 오픈 했을 때 사과향은 기억도 나지 않을 만큼 시간 변화에 따른 복합적인 향이 아주 훌륭했습니다.
상당히 높은 산도와 적절한 피니쉬를 가지면서 복합적인 맛과 굵은 탄산에 비해 목넘김이 아주 부드러운 샴페인이었습니다.
가격은 9-10만원대정도이며, 이정도 가격대라면 훌륭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추천 샴페인이긴 한데, 충분히 nv샴페인을 먼저 접해보시고(파이퍼하이직 뀌베 브뤼 강추) 그 다음에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샴페인을 보다 맛나게 즐기기 위해 필요한 칠러 = 아이스버킷 인데요.

바로바로!! 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는!! 다.이.소! 아이스버킷입니다. 가성비 극강!!
아이스버킷을 인터넷으로 구매하면 적어도 만원은 줘야됩니다.
근데 다이소에선 스테인리스 소재의 버킷이 단돈 5000원!! 크기도 2병 정도 들어가는 크기예요.
단점은 2중 구조가 아니어서 표면에 물방울이 맺히는데, 이건 얇은 수건 하나 깔고 사용하시면 해결됩니다!
자 오늘은 조금 긴 글이 되었는데 이번 여름엔 샴페인 한병씩 하시면서 여름을 나보자구요!
그럼 메뚜기 바이! 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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