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중고 거래
블루문
2025.06.28 15:05
조회수 25
공복 러닝 30분, 도보 1시간 반 정도 소요해서 네스프레소 중고 머신 데려 옴.
휴대폰이 젖어서 화면이 마음대로 움직이는데 옷조차 바지 끝 시보리까지 다 젖어서 닦지를 못했다. 황당하면서 웃픈 날.
연희동 전원주택가. 다음 생까지 덕을 좀 쌓아서 다다음 생엔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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