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비가 오지만 시원해서 오랜만에..
철수마누라
2025.06.25 20:06
조회수 13

부추에 새우살을 쫑쫑 썰어넣고 부치면서 퇴근하는 신랑한테 막걸리 사오시라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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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sami
맛나보여요
2025.06.25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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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사랑이
ㅎㅎ 저도 오늘 비가와서 부추전과 김치전 부쳤어요 ㅎ
2025.06.25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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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뮤
오늘은 바람도 불어서 그런가 쫌 춥더라구요! 묘하게 따닷한 음식이 생각나는 날이였어요!ㅎㅎ
2025.06.25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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