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기분이 블루한 날의 파스타

뉴욕댁
2025.06.25 19:36
조회수 120
바람도 선선하고 날씨가 오락 가락 하는 날,
와인도 한 잔 할겸, 파스타를 만들어요.
요즘 맛이 진하고 연한 둥근 애호박이 맛이 좋을 때예 요. 뭐든 첫 수확을 할 때가 제일 맛있는 것 같습니다.
호박 가지 버섯 등 채소를 구워서 파스타하면 맛있는데, 오늘은 호박만 있어서 새우를 추가했어요.
호박을 좋아해서 큼지막하게 썰어서 많이 넣었어요. 이태리 사람들도 호박을 파스타에 많이 넣어 먹어요.
국수는 스파게티면이예요.
파미지아노 레지아노 잔뜩 갈아 넣고, 그제서야 베란다 텃밭에 있는 바질이 생각나서 그냥 말린 가루 넣었어요.
43
57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오잉오잉💛
맛도리 파스타를 사진으로만봐도 침이넘어가네요🤭
2025.06.25 19:45
0
답글쓰기
행복하장
와 애호박을 파스타에 넣어도 맛있군요 >0< 배워가요 🤭🤭 넘 예쁘고 맛있어보여요. 맛있게 드시고 기분 좋은 저녁되세요:)
2025.06.25 19:40
0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