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여름 잠자리와 매미

진해
2023.07.19 10:24
조회수 176

이번 주는 아인슈페너가 너무 땡겨서
집 앞 카페 순회하다가
엑설런트 아이스크림을 사와 아인슈페너처럼 만들어 보았어요.
같은 메뉴도 커피숍마다 맛이 다 다르잖아요.
꽤 먹을 만 합니다 :)
어제는 아파트 창문으로 잠자리가 보이더라고요.
너무 빨라 카메라를 킬 틈이 없었는데,
어제 산책하다가도 잠자리를 봤어요.
글쎄 오늘은 매미가 울잖아요?!
매미가 울어야 진정한 여름이 시작되는 거라고 하던데^^
이 여름 비조심, 건강조심하며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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