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비가....징글징글
강산sea!
2025.06.21 13:07
조회수 14
비오니 습하고 덥고
새벽에 6시도 안되어 깨서 비 덜올때 운동하자
하고서 걷는데 집에 오기전 미친듯이 쏟아지던 비
비 안오는거 같이 보여도 비가 오고 있었어요
동네 마트 들려야해서 아파트 단지 사이 산책로를
걷는데 답답하고 숨쉬기가 순간 힘들면서
이 길 끝을 지나면 편해질까 하는 생각과
온갖 감정들이 떠오르던....
장마가 빨리 끝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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