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랜 취미는 매실청 담그기
직장인J
2025.06.20 15:11
조회수 21
올해도 매실청을 담궜습니다.
어쩐지 클래식해보이는 취미지만 19년부터
이어온 전통성(?) 있는 행사입니다.

진짜 입니다. 증빙사진을 찾았거든요ㅎㅎ

베이킹소다로 씻어말리는일이 제일 번거롭..

바닷마을 다이어리라는 영화를 보고나서부터
매실청을 담글생각을 했던 것 같은데
왜 구멍냈냐면 영화에서 그렇게 했기 때문입니다.

따란 완성입니다.
매실을 한 줄 깔고 매실이 감춰질만큼 설탕을
붓고 합니다. 해서 비율은 알 수 없는 제작이지만
매년 새콤하게 만들어져 여름엔 에이드가,
겨울엔 매실차가 됩니다.
이상입니다. 호우주의보에도 모두 안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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