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선물용 비파청 그리고 남아서 만든 비파잼
강산sea!
2025.06.19 21:57
조회수 19
엊그제 비파청을 친한언니들 주려고 만들었는데
양이 얼마 안돼서
어제 따서 씻어서 말리고 있던
비파 껍질 벗겨 설탕에 버무려 만들어 담아두었던
병에 담아 섞어 줬더니 오늘 완전히 설탕이
녹았더라구요
설탕이 녹기전
설탕이 녹고나니 진해진 색상
비파청은 만들고 몇일은 상온에 두어도
된다고해서 주방에 두었는데
봐서 낼이나 모레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언니네 갈때 들고가려고요
그리고 초저녁에 비파 일부 껍질 벗겨서
냉장고에 두었다가 한시간 전에 초퍼로 갈아서
설탕넣고 팔팔 끓여 비파잼을 만들었어요
레몬주스가 없어서 라임주스 넣었는데
괜찮을지 모르겠어요
식으면 냉장고에 넣어두었다 맛 봐봐야죠
아직 따온 비파가 남아있는데 더 익으라고
후숙 중인데 고건 나중에 껍질 벗겨 얼려두려고요
진하게 노란빛으로 익으면 맛도 색도
살구랑 비슷해요
전 그렇게 느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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