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라벤더
구은정
2025.06.19 21:46
조회수 17
<식물의 책>에는 라벤더에 대한 정보가 있다. 엘리자베스1세의 영향으로(라벤더를 매우 좋아함) 영국에 라벤더 재배가 활발해졌고, 잉글리시 라벤더가 그 과정에서 탄생되었다고 한다. 비타가 손에 쥐고 있는 라벤더는 잉글리시 라벤더. 참고로 비타는 롭이어 토끼 모습을 하고 있다. 따지고 보면 영국산 토끼인셈. 그래서 자연스레 티메이트가 되었다고 한다. 어쩌면 우연이 아닌지도...🐰🍵
라벤더는 종류에 따라 잎모양이 다르다.
프렌치 라벤더는 잎 거치가 가장 많고
피나타 라벤더는 잎이 가장 가늘며
잉글리시 라벤더는 잎이 민무늬라고.
내 취향은 잉글리시 라벤더.ㅎㅎ
라벤더와 관련된 그림을 두어장 그려줬는데
그다지 마음에 들지는 않았다. 뭔가 투머치한 느낌?
라벤더 다발을 손에 쥐고 있는 그림이 제일 마음에
드는. ㅎㅎ 토끼 눈이 초롱초롱.🐰✨
1
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