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장대비를 뚫고.

slowdive
2023.07.17 23:27
조회수 84
압구정동까지 가서 무겁게 들고 온,
'위글위글' 스크래쳐였는데...
( 물론 간 김에 이것저것 쇼핑하느라 짐이 많아지고,
밤에 꼭 들를 데가 있던 터라,
5시간을 들고다녀서 기운 다 빠진 거지만...,)

이렇게 귀엽게 들어가주니,
마음이 흡족해요 !
우흐흐
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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