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홈카페 로망
햇살의화양연화
2025.06.19 00:03
조회수 50
커피를 막 좋아하는건 아닌데..
남편이 화창한 주말에,
"여보, 나 커피 한잔만-"하는 그 소리가 듣기 좋더라구요.
그래서 홈카페를 꾸미기 시작했어요.
구실을 잡아 이것저것 사보는 허락을 받은 기분이랄까요?
이런저런 오브제를 사며 꾸미고 있어도 남편이 구박하지 않네요. ㅋㅋㅋㅋㅋ
사실 그릇이나 컵쇼핑은 잘하진 못해요.
보는 눈이 없어서 그런가 사면 늘 실패 ㅠㅠ
남들 다있는 것들을 모으며 진열해봅니다. 하하
덕분에 커피에 대한 애정마저 샘솟는 요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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