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침이슬 맺힌 신엽

샌드
2025.06.17 13:24
조회수 24
호프셀렘이 6월을 맞이하며 첫 새 잎을 보여주었어요.
아침에 보면 이렇게 이슬이 맺혀 있어요.
맑은 색감의 신엽을 보는 게 참 즐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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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키미집
신엽이 나면 갓난 아기 손 만지듯이 살살 손을 대보는데.. 너무 좋은 기분이에요
2025.06.18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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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초록초록 싱그럽네요~
2025.06.17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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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환상
저도 이렇게 작고 여리고 귀여운 신엽 보는 거 참 좋아요~^^
2025.06.1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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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롱이1
싱그럽네요
2025.06.17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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