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미니미니한 교자전문점.

sunnydays
2023.07.16 23:12
조회수 87
일요일 늦은 시간 합정의 음식점들은 문을 다 닫아서,
먹을 만한 곳을 찾아 걷다가,
길의 끝에서 만난 작은 교자가게를 만났어요.


전체적으로 참 깔끔했습니다.
술 종류도 다양해서,
한잔씩 마셔보기도 좋을 거 같았어요.
저는 일단 교자와 기본 하이볼을 주문해 먹었습니다.

식사할 정도의 양은 아니었지만,
술한잔에 혼자 먹기 괜찮은 양이었습니다.
여기 근처 사는 분들은,
혼술하러 잘 오시는 거 같더라고요.
저도 이 동네 살면 자주 그럴 듯 싶네요 !
우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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