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집에서 내린 수제맥주 '위트'

서희의우주
2025.06.16 23:54
조회수 75
6개월만에 홈브루작동을 했어요.
브루잉 후, 열흘만에 완성된 위트.
하도 안만들어 마셔서
이걸 팔아야하나 고민했었는데,
완성된맥주 한잔 들이키니..
어후 내가 뭔생각을 한거야~
너무나시원하고 맛있습니다~~~

사부작사부작~ 소꿉놀이 시작~
애플수박 자르고, 살라미에 블랙올리브도 끼우고~
인친님이 선물로 보내주신 블루치즈와 함께
이시간을 즐깁니다.
일부러 잔을 냉장고에 넣어놨드랬죠😁
완전좋아!!😆🍺
디자인이 예뻐 구매한 디지털카메라도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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