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느림의 미학

키링쿡
2025.06.16 13:56
조회수 49
너무나 덥고 습한 기온이 지속되니
차가운 음료를 자주 마시게 되는 것 같아요.
오늘은 몸의 찬 기운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당귀차를 우려 마셨어요.
뜨거운 물로 잔을 데우고 찻잎을 우리고 거르고
작은 잔에 여러 번에 나눠 마시는
느림의 미학을 알려주어요. 💕
차향에 취하고 마음이 차분해지고 느긋해지는 시간이에요. 그 자체가 '쉼' 이라는 말이 딱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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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아메메로
어머 정말 근사한 티테이블이 아닐 수 없네요, 오롯이 자신을 돌보며 차 마시는 여유가 참 좋아요
2025.07.09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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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콕콕
밥 먹고 저렇게 힐링되는 다도 한잔 ,
마음의 평화가 찾아오니 너무 좋겟어용!!
당귀차가 몸을 따듯하게 해준다니
겨울에 제게 꼭 필요한 차예요!
하나 배워갑니당 💜
2025.06.20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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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ㅎ_ㅈ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져요~ 🙂 요즘 더워서 미지근한것도 마시기 싫은데 오히려 따뜻하게 가라앉히는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2025.06.18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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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울
다기들도 너무 예쁘고 느림의 미학도 느껴져요 ㅎ
2025.06.17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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