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느림의 미학

키링쿡
2025.06.16 13:56
조회수 35
너무나 덥고 습한 기온이 지속되니
차가운 음료를 자주 마시게 되는 것 같아요.
오늘은 몸의 찬 기운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당귀차를 우려 마셨어요.
뜨거운 물로 잔을 데우고 찻잎을 우리고 거르고
작은 잔에 여러 번에 나눠 마시는
느림의 미학을 알려주어요. 💕
차향에 취하고 마음이 차분해지고 느긋해지는 시간이에요. 그 자체가 '쉼' 이라는 말이 딱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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