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시원한 음료가 마시고 싶어서,

sunnydays
2023.07.15 23:49
조회수 74
연희동 골목 안에 있는,
작은 일본식료품점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우롱차 녹차,
그리고 칼피스 오후의홍차.
냉장고에 쟁여놓고 열기 식히고 싶을 때마다 마시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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