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무말도 안했지만 그냥 통했던 우리
상밍bbu
2025.06.14 21:03
조회수 17
퇴근 후 매일 지나가는 꽃가게에서
보기만해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하얀 거베라를 한송이 샀당
그리고 낮에 카페갔다가 맛있는 디저트로 내 기분을 올려주겠다고 사서 온 짝꿍☺️
집에 와서보니 색감도 똑같고💚
갑자기 사온 마음과 타이밍도 똑같고ㅋㅋㅋㅋㅋ
이래서 결혼했나보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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