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시나몬 향과 에스프레소의 부드러운 조화: 카푸치노
뉴욕댁
2025.06.13 16:24
조회수 178
아침에는 부드러우면서 에스프레소의 맛도 즐길수 있는 카푸치노를 마셔요..
몽실 몽실 폭신한 우유 거품에 시나몬 파우더를 올려먹는 카푸치노, 웬지... capuccino 이름마저 우아하고 경쾌하게 들립니다.
에스프레소 본고장 이탈리아에서도 카푸치노를 대부분 오전 시간에 즐긴다고 합니다. 우유가 섞인 음료를 아침식사의 일부라고 여기기 때문이라고 해요.
오늘 아침에 뽑은 카푸치노예요..
“카푸치노는 바리스타가 가진 가장 고도화된 기술입니다.”

'스타벅스의 바리스타는 카푸치노에 공기가 들어간 가벼운 거품과 맛있는 에스프레소가 만나 조화를 이루는 시점에 대해 고도의 트레이닝을 하며 테스트를 통과해야만 합니다.' 라고 말합니다.
거품기는 거품의 밀도를 원하는대로 조절할 수 없는데,여러번 시도해본 결과,
일단 컵에 붓고 스푼으로 form 형태와 밀도를 어느정도는 조정할 수 있다는걸 알았어요. 그래서 때론 가볍게, 또는 무겁게 만들어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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