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연락없이 엄빠집에 갔는데…
런미니
2025.06.12 22:43
조회수 25
소고기 먹고 계시는 엄빠 포착 ㅋ
오늘따라 엄빠가 보고싶어서
말 없이 깜짝 놀래켜드리려고 방문했는데
어머 저녁메뉴가 소고기...!
개이득...!
엄빠는 어떻게 알고 왔냐고 ㅋㅋ
먹을 복 타고난 사람은 어쩔 수 없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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