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멀리서 온 친구와의 만남은 좋지 아니한가..
뉴욕댁
2025.06.12 11:41
조회수 103
멀리에서 갑자기 친구가 찾아왔어요. 오랜 친구는 항상 어제 본 것같이 익숙하고 편안하죠.
우선 시원하게 맥주로 인사를 나눠요~

마파두부로 간단히 점심을 먹구요..

이런 저런 수다로 지내 온 얘기들을 나눕니다.
연어 스테이크를 구워 안주를 준비해요.

샴페인도 터트려서 기쁨을 나누고 기분을 고조시켜요.

부랴부랴 냉장고를 털어 음식을 마련합니다.
샐러드로 다시 새로운 라운드를 시작해요.
이번에는 레드와인과 연어를 함께 먹어요.
새우를 구워 곁들인 새우 파스타로 배를 불려요.
후식으로 키위, 참외, 수박을 내놓아요.
견과류를 살짝 올린 바닐라 아이스크림도 먹구요
마지막을 차로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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