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슬픈 뜨개질

Luckybinu
2025.06.11 23:18
조회수 59
사실 얼마전에
반려견용 가디건을
어설픈 대바느질로 만들었었어요
대바늘시작해서
뭔가를완성한건 처음이었는데..
작아요🥲🥲🥲
만들자마자 못쓰게된
슬픈 뜨개질...
눈에안띄는곳에 뒀었는데
개춘기 반려견녀석이
귀신같이 알고 물어와서
단추를 뜯어놨네요🫠
어디 줄수도없는 애물단지가
생겨버렸어요ㅎㅎㅎ
조만간 더더더큰사이즈로
다시도전해봐야겠어요ㅎ
미련이 남아서 다시입혀봤지만
털찐게아닌 살찐개였던..
너~~~무 불편해해서
진짜못쓰는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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