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슬픈 뜨개질

Luckybinu
2025.06.11 23:18
조회수 63
사실 얼마전에
반려견용 가디건을
어설픈 대바느질로 만들었었어요
대바늘시작해서
뭔가를완성한건 처음이었는데..
작아요🥲🥲🥲
만들자마자 못쓰게된
슬픈 뜨개질...
눈에안띄는곳에 뒀었는데
개춘기 반려견녀석이
귀신같이 알고 물어와서
단추를 뜯어놨네요🫠
어디 줄수도없는 애물단지가
생겨버렸어요ㅎㅎㅎ
조만간 더더더큰사이즈로
다시도전해봐야겠어요ㅎ
미련이 남아서 다시입혀봤지만
털찐게아닌 살찐개였던..
너~~~무 불편해해서
진짜못쓰는걸로...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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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피노누아
개춘기도 있군요 ㅎㅎㅎ
2025.06.15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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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산책
아까워요😯 비누입히니까 너무 이쁜데~~
2025.06.12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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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719135
참 게이지 내도 사이즈 맞추는게 어려워요 ㅠ
2025.06.12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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쑤의집
사진상으로는 딱 맞아보이는데~!아숩요
2025.06.12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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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맘
어맛~~~~~~ 넘 이뿐데~ 날씬쟁이 친구 선물해야겠네여~~~~
2025.06.12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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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에구 ㅋㅋㅋ 넘 귀여운뎅 아쉬워요~~ 비누 잘 먹고 살쪘구낭😍😍
2025.06.12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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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레제이
그래도 귀여워요 ㅎㅎ, 털이 아니라 살이였다니 ㅋㅋㅋ, 저는 뜨개질 아예 엄두도못내는 일인입니다 🤣🤣🤣
2025.06.12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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쏭쏭맘
그래도 성공을 하신게 부럽네요
전 똥손이에요ㅜ.ㅜ
2025.06.11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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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달
우와! 저도 뜨개질 배우기 시작했는데 언제 이렇게 작품을 만들지.. ㅠㅠ
2025.06.11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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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자몽
강아지 넘 귀엽네요
2025.06.11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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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아 넘 이쁜데… 반려견 녀석을 다이어트를 시키면 어떨까요~~~ ㅋㅋㅋㅋㅋㅋ
2025.06.11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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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홈카페☕️
또 접혀버린 귀!ㅋㅋㅋ비누 기분을 알수있는듯한 격한사진! 그새 살이쪘군요🤣
2025.06.11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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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yeosa
금목걸이 마저 빛나는 연기의 왕이신거 같아요ㅎㅎㅎㅎㅎ🤣🤣🤣
2025.06.11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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