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

스크랩 아이콘

열말

2023.07.14 12:16

조회수 120



올 봄에 집 옆 대나무 언덕을 깎아내고
법면이 울퉁불퉁해서 깎아낸 흙을 법면에 덧붙였어요.
깎아낸 곳에는 하우스 텃밭도 만들었고요.

덧붙인 흙은 약해서 비가 많이 오면 무너지기 쉽거든요.
그래서 봄에 네잎 클로버도 심고
잡초 나는 거 안 뽑고 그대로 다 키웠죠.

그런데도 드디어 밤새 내린 비,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세차게 내리는 비에,
덧붙인 흙이 다 쓸려 내려가 버렸네요.
엉엉.
작년, 재작년은 비 많이 안 오더니
왜 꼭 이런 공사한 해에는 비가 많이 오는지요.




위쪽에 있던 흙이 다 무너져서
아래로 떠내려갔어요. 
이걸 어떻게 복구해야할지...

7

1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선선해졌으니 피크닉

선선해졌으니 피크닉

키티맘

훈제오리야채볶음

훈제오리야채볶음

Whiteha

혼자 놀기 좋은 자리

혼자 놀기 좋은 자리

아울

디저트와 아아 🎶

디저트와 아아 🎶

아울

가을 신상🤎

가을 신상🤎

세곰홈

복숭아

복숭아

블루문

활화산 폭발

활화산 폭발

블루문

귀여운 토끼케이크

귀여운 토끼케이크

매맴띵

1인분 보쌈 시켜줬어요

1인분 보쌈 시켜줬어요

ㅈㅅㅇ21

시원한 아아

시원한 아아

라프니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제일 좋아하는 옷 196세곰홈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58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