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여름풍경

은꽃
2025.06.10 18:37
조회수 11
나가면 숨이 턱 막히는 여름
하늘을 보니 그림자처럼 구름색이 신기해요

더운날이지만 찬 음식을 안 먹으려 했지만
버릇 들어버린 아이스크림
가방의 키링인 먼지몽처럼 생겨서
주문 했어요

지방에 오면 점심 가격은 비슷하나
양이 다르네요
보리밥비빔밥
반찬
샐러드바
청국장
이게 1만원 입니다

한 일년 지내면 이곳도
고향, 집처럼 익숙해 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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