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바닷가 마사지

Lui
2025.06.10 10:19
조회수 23
해가 지고 나서 마사지를 받으러~
에어컨이 없는 마사지샵이라 걱정했는데
한쪽은 완전히 뚫려 있었구요
앞도 거의 열어놨더라구요
제 쪽도 열어줄까 물어보던데, 추워서... 괜찮다고 함
바닷바람 솔솔 불어오고
파도 소리 끊임없이 들리고
마사지는 시원하고
행복한 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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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미사마미
우와 신기하네요
2025.06.10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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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둥이
우와 특이한 샵이네요
2025.06.1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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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볶이
굿
2025.06.10 10:4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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