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소라 비빔면
나는빽빽이
2025.06.10 08:38
조회수 13
밀면 후루룩 삶아서 빠르게 저녁 해먹었어요.
엄마가 텃밭에서 따다주신 상추 가득 썰어 넣고
삶은 소라 넣어줘요.
노량진에서 소라를 먹었는데
다른 것 주문한 게 너~무 많아서 남겼거든요.
그래서 소라비빔면으로 활용했지요.
이쁘게 담으려면 소면 따로, 양념한 소라 따로 담았겠지만
편하게 먹기 위해서 다 비벼줬어요.
새콤 달콤한 양념에 쫄깃한 소라, 아삭한 상추까지 조합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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