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야근의 추억

고귀한양파
2025.06.09 19:21
조회수 30
지금은 없어졌는데 여의도 포장마차에서 우동많이 먹었던 기억나 포차우동 시켜봤는데......땡
너무 불친절하고 퉁명스럽다.
김밥에 햄빼주세요.....하니 우린 안넣어요.
상냥은 바라지도 않아요.
기분이 태도가 되면 나같은 손님은 다시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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