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야근의 추억

고귀한양파
2025.06.09 19:21
조회수 33
지금은 없어졌는데 여의도 포장마차에서 우동많이 먹었던 기억나 포차우동 시켜봤는데......땡
너무 불친절하고 퉁명스럽다.
김밥에 햄빼주세요.....하니 우린 안넣어요.
상냥은 바라지도 않아요.
기분이 태도가 되면 나같은 손님은 다시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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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마레제이
불친절하면 진짜 화나요~~😓
2025.06.1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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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병정
저두 불친절한곳은 싫어요
2025.06.09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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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오잉💛
맛있어도 두번다시 가고싶지 않아요!!
2025.06.09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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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마미
저두 그런집은 노노 아마 뜨네기만 가는 가게일듯요 배짱장사
2025.06.09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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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는집못사
불친절...ㅠㅠ
2025.06.09 20:0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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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
제가 좋아하는 조합~♡
2025.06.09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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