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 독서 인증!
감자🥔
2025.06.08 23:57
조회수 11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양귀자 작가의 책으로 유명한 <모순>을 읽고 나쁘진 않지만 왜 유명한지는 잘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생각했다. '양귀자 작가의 책이 나랑 안 맞구나.'
책은 잘 읽혀서 금방 읽을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불편한 느낌이 들어서 중간에 멈췄다가 읽을까 싶다가 찝찝함이 신경쓰여서 끝을 보고서야 책을 덮을 수 있었다.
이 책을 읽은 다른 분들의 생각이 너무도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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