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병원에..
사랑나누미
2023.07.13 09:39
조회수 46
급성 중이염으로 인해 조금 고생을 하고 동네 이비인후과에서는 난청이 의심이 되니 큰 병원 가서 검사를 다시 해보라고 해 어제 예약일이라 부랴부랴 다녀왔어요.
검사 시간이 길 수도 있다고 간호사분이 오전에 오라고 전화가 와 갔었는데 다행히 정상이라더라구요.
그동안 걱정을 엄청 했었는데 고막쪽이 빨갛게 부었었던 것도 깨끗하게 잘 나았고 청력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하셔서 너무 안심이 되었어요.
큰 문제가 없으니 평소처럼 일상 생활을 하면 된다고 하고 추후에 또 귀가 이상하다 싶으면 바로 오라고 하셨는데 크게 한 번 아프고 나니 더 건강에 유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검사 시간이 길 수도 있다고 간호사분이 오전에 오라고 전화가 와 갔었는데 다행히 정상이라더라구요.
그동안 걱정을 엄청 했었는데 고막쪽이 빨갛게 부었었던 것도 깨끗하게 잘 나았고 청력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하셔서 너무 안심이 되었어요.
큰 문제가 없으니 평소처럼 일상 생활을 하면 된다고 하고 추후에 또 귀가 이상하다 싶으면 바로 오라고 하셨는데 크게 한 번 아프고 나니 더 건강에 유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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