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엄마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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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콕콕

2025.06.07 17:03

조회수 27








바쁘셔서 임신하고 전화도 먼저 안해주구

신경못써주는 서운한 친정엄마인데..

아직 철이 덜 든 어른이..

서운한건 어쩔수없네용😏


그래서인지 이번에 시간나서

갈비해다주셨어요!!

미안한 만큼 양도 가득 해다줬네요😂😂

덕분에 몇 일 이걸로 신랑 끼니는 해결입니당👍


오늘 날씨가 꽤나 더워용!

그래서 오늘도 집순이모드입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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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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