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여름의 집밥과 간식
아울
2025.06.07 15:54
조회수 260
망종이 지나니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 느낌입니다.
여름의 보양식인 삼계탕을 점심으로 준비해 보았습니다. 잘 익은 총각김치, 오이김치, 열무김치, 그리고 초고추장과 오이도 함께 곁들여 봅니다.
오늘 배달온 수박은 8kg이 넘는 큰 수박이 왔어요. 씨도 많지 않고 당도도 높아 매우 만족스럽네요. 모두 잘라 밀폐용기에 담았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사서 구운 후 냉동실에 얼려 놓았던 초당옥수수도 꺼내 데웠습니다. 아이스 커피를 만드는 대신 냉장고에 앉아 있는 강릉커피로 마셔봅니다. 옥수수와 수박의 당도가 높으니 커피맛이 씁쓸하게 느껴지네요.
맛있는 점심과 간식이었습니다. 내일은 열무 비빔밥으로 준비해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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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악어고양이
2025.07.20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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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월드
2025.07.19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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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쓰
2025.07.17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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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테리어
2025.07.1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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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식탁일기
2025.07.16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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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아도르
2025.06.1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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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힝
2025.06.10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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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홈카페☕️
2025.06.08 08:2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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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
2025.06.08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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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binu
2025.06.08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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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오0
2025.06.08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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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yeosa
2025.06.08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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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프니
2025.06.08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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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ly
2025.06.08 00:4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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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공룡
2025.06.08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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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kaq
2025.06.08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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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그리고별
2025.06.08 00:2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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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mi.photo
2025.06.08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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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릉
2025.06.08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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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비
2025.06.08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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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코
2025.06.08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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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보듬
2025.06.08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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닿다
2025.06.07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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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미도니
2025.06.07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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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ps0912
2025.06.07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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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홍3
2025.06.07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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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140989
2025.06.07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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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R
2025.06.07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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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업
2025.06.07 23:3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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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노이
2025.06.07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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