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여수 한치낚시 그 후기는요,,,
런미니
2025.06.07 08:54
조회수 46
저희는 한치를 쓸어오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여수에 왔습니다!
인생 첫 한치낚시라 떨려서 잠도 못잔건 안비밀 ㅎㅎ
"낚시는 전투다"
오늘의 배 여수 포세이돈 1호의 선훈인가봅니다^..^
전투에 임하는 비장한 마음으로 낚시를 준비했어요.
선실에 준비된 과자도 먹으며
해가 떨어지고 집어등을 켤 때만 기다렸어요!
쨔란 드디어 한치 영접!
많이 잡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한치의 쫀득한 손맛을 느껴서 만족해요 ㅎㅎㅎ
오징어 금어기가 끝난덕에 오징어도 몇마리 건졌어요!
다음편은 "내가 잡은 한치로 뭘 먹을까"입니다ㅋㅋ
조금만 기다려 주세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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