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내년엔 혼자가 아니길

은꽃
2025.06.06 17:45
조회수 27
기도 하는 마음으로
혼자 여행을 마무리 합니다

제주도 사람을 긁는 소리 중 하나가
너네 귤 사먹어? 귤나무 있어 라던데
집뒤에 장독대마냥 꼭 있는 귤나무

초콜릿으로만 본 선인장을
집안에서 봅니다

날이 더워 끝난 줄 알았는데
산수국이 쨍 하네요

좋아하는 선인장 만땅으로
천천히 즐깁니다

무인카페치고 너무 좋은 🍓
하지만, 커피를 더 못마셔서 포기

왜 좋다고 하는지 알겠는곳
사람들이 좋다는데는 꼭!
내년에는 3일전 렌트카&숲 미리 예약하길!!
게으른 저의 여행 스냅샷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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