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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흐리고 몸은 뼈마디가 쑤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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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2025.06.06 14:34

조회수 10


가게 근처 공원 벤치에 앉아

멍때리고 있어요

오늘 일찍 도착해서 쉬고 있었지요

날씨는 흐리고 몸은 뼈마디가 쑤시고 저리고

거기에 잠도 제대로 못자서 피곤하고ㅜㅜ

일하면서 이렇게 스트레스받고 힘든건

이 일이 첨인데 조만간 그만할듯 싶어요

일자리가 빨리 구해져야 하는데

잘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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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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