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환자식 (feat.돌멩이) 🩻

디케✨
2025.06.06 10:54
조회수 93
지난 주말 극심고통으로 응급실+검사+긴급시술 받고
관리중인 디케 인사드립니다
세상만사 아프고 귀찮은 와중에, 아직 살아있어요~
요로결석 따위, 돌멩이 따위 다신 만들고 싶지 않고
천국문 맛본 그 고통 다시는 겪고 싶지 않기에
식단을 많이 신경쓰는 중이예요
파쇄한 알갱이 (3.4mmX4.6mm사이즈였다 함) 하나
깨끗하게 다 나와야 하기에
물 부터 벌컥벌컥 마시고 배부른 상태로 먹어보는
현충일 아침식사
🥒생오이로 시작
새로 무쳐 주신 무생채 (엄청난 삼삼함)
🧅양파볶음
⚫️검은콩자반
🍳계란후라이 한 알
🍚그리고 잡곡밥 (백미밥이 더 좋다함?)
그간 건강식을 많이 챙기며 살았긴 한데..
인사이동 후 최근 네달정도 외식을 맨날 맨날 해댄데다
커피는 안마셨어도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았던가봐요
외식 근절 선언,
요새 도시락 싸다닙니다
어제 점심 도시락 메뉴
요거 엄마표 들깨 양파볶음,
맛있어요
수박껍질무침 - 수박은 신장을 위해 태어난 과일이라나
빨간부분도 하얀부분도 다 좋다는?!?
요새, 아주그냥
신장결석 요로결석 등등 공부 엄청 해대며 섭렵하는 중에
몸에 좋다고 챙겨먹은 채소들중에도
옥살산? 수산 뭐 이런 물질로 인해 결석을 만드는 경우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신기한 인체의 신비
어쨌거나, 저쨌거나
건강이 제일~~~~~
나의 미운 돌멩이들은 어서 빨리 다 나오길 바라며..
물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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