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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묘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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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2025.06.06 09:36

조회수 120


이른 아침부터 깨우러 온 코코



코코: 부시럭대는 소리 다 들었다냥

눈을 떴으면 일어나야지!

흐음... (새침)



코코: 이제 가는거냥?

나는 좀 누워있다 갈게냥!


(집사둥절🙄)



쭉쭉~

롱다리 롱팔 😼



루이: 엄마 왜 이제 일어난거냥


집사: 너는 표정이 왜그런거냥



집사: 으휴 밤새 여기저기 다 긁고 물어놨냥

약 받으러 갈 때가 된건가 😣


루이: 치잇-😾



루이: 여기서 뭐하냥! 심심하다냥!

까까도 달라냥!! 




줄줄이 소시지처럼 다 따라온 ㅋㅋㅋ


루이가 코코한테 냥펀치 날리고 난리길래

동영상을 찍기 시작했더니

갑자기 그루밍해주고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새소리 가득 평화로운(?)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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