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혼낸거아님

Luckybinu
2025.06.06 00:46
조회수 97
쇼파를 하도 괴롭혀서
못올라가게 계단을 빼놨더니
올라갈곳 없는 계단에서
삐져서 앉아있는게
짠하기도하고 귀엽기도하고
그러네요🤣🤣
털밀고나서 슬픈게 잘티나서
더 잘해주고 싶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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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아울
비누 털깎으니 너무 귀여워요. 측은한 표정~~심쿵!
2025.06.06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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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식빵
큽 아가같다 귀욥
2025.06.06 01:0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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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
귀엽당 ㅎㅎ
2025.06.06 00:5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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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정말 넘 귀엽고 짠하네요~ 얼렁 소파 허락해 주시와요~ ㅎㅎ
2025.06.06 00:5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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