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새로운 취미 ‘압화‘
햇살의화양연화
2025.06.05 00:04
조회수 39
좋은 기회로 성수동에서 압화 클래스를 들었어요.
정말 예쁜 꽃보면서 만드는 압화가 얼마나 재미있던지~
적성에 맞는 새로운 취미가 생긴 날이었네요.
압화시려주려면 꽃을 이렇게 놓아 종이로 덮고 판을 덮어 눌러 고정시켜주면 돼요.
예쁜 꽃들 보면서 이렇게 하나하나 만들어가는 동안 아무 생각없이 오롯이 집중하는게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이제 기다리는 일만 남았어요.
꽃잎과 나뭇잎을 압화로 말리면 이렇게 예쁘게 만들어져요.
중성풀을 붓으로 칠해서 원하는 종이에 붙여줄 수 있어요.
편지로 만들어도 되고 액자도 만들 수 있고~
실제 꽃이라 자연스럽고 더 예뻐보이니 만족도가 너무 좋네요.
적성에 너무 맞는건지 길가에 꽃송이만 보면 다 압화로 만들어주고 싶어지더라구요. ㅋ
취미 찾는 분 계시면 압화취미 추천드려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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