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미지의 서울
쿠키슈키7
2025.06.04 12:26
조회수 31

"어제는 끝났고 내일은 멀었고, 오늘은 아직 모른다."
명대사 아닌가요??ㅜㅠ
작가분 찾아보니 이강 작가라고 오월의청춘 쓰신분이네요. 끝까지 재미있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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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유니나노
잼있게 보고있는데 진짜 명대사예요^^
2025.06.07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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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i
흥미롭네요
2025.06.04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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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이11
한번 시간내서 드라마 봐야겠네요!
2025.06.04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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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푸푸수영조아
관심있어요~ 이거 봐보고싶네요 ㅎㅎ
2025.06.04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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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283
저도 그 대사에 꽂이더라구요
2025.06.04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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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피로📚
몰아보려고 꾹 참고 있는데 그냥 봐버릴까봐요😅
2025.06.04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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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아도르
저도요! 박보영배우 우는거 보니 넘 연기 잘하더라고요!
2025.06.04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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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므미미
명드가될것 같아요
2025.06.04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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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72
저도 요즘 이 드라마 대미있게 보고 있어요
2025.06.04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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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집
아직까지는 재밌게 보고 있어요.
2025.06.04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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