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늦은감심한 계절침구 교체

고귀한양파
2025.06.03 10:22
조회수 24
올봄은 날씨가 들쭉날쭉이라 겨울이불을 5월까지 덮었어요. 목화솜이 좋아 한여름까지 버텨볼까했는데 보다못한 어머니께서 집비운 사이 바꿔버리셨어요...
좀 심했나....?! 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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