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늦은감심한 계절침구 교체

고귀한양파
2025.06.03 10:22
조회수 35
올봄은 날씨가 들쭉날쭉이라 겨울이불을 5월까지 덮었어요. 목화솜이 좋아 한여름까지 버텨볼까했는데 보다못한 어머니께서 집비운 사이 바꿔버리셨어요...
좀 심했나....?! 합니다 ㅎㅎㅎ
5
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조아❣️
ㅋㅋㅋㅋ저도 아직인데.. 낮에 많이 더운걸보니 슬슬 바꿔야겠어요
2025.06.03 18:16
1
답글쓰기

뉴욕댁
저도 그대로인데 바꿔줘야 할까봐요~*
2025.06.03 11:10
1
답글쓰기

리보노
저희집도ㅋㅋ 보다못한 신랑이 이불바꿔버렸어요
2025.06.03 11:09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