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쉼이 있는 공간

Ani*
2025.06.02 09:21
조회수 124
6월 시작은 비움와 채움으로 시작합니다.

맥시멀리스트 vs 미니멀리스트 취향 이몽와 반려견, 두아들을 키우다보니 처음으로 1층으로 이사왔는데
좋은 점도 많지만 아쉬운 점은 좋아하는 햇살을 오래 보기 어렵다는거네요.
소중한 햇살이 들어 올 때는 꼭 순간포착을 해 둡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남편이 가구 옮겨 놓고 새로운 거 집에 들이는 걸 싫어해서 제 사진 속 공간은 사진 속에서만 남아 있고 다시 원 위치 시켜 놓는데요.
새로운 시작을 함에 있어 남편 스타일로 비워 내고 쉼이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다행히 미니멀리스트 취향 이몽 반려남도 첫 입양한 반려견도 두아들도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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