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USB라도 다 같은 게 아니겠죠?

고귀한양파
2025.06.01 12:20
조회수 18
20년전에 기억도 안나는 거래처분께 받았는데 뒷면에 내이름과 휴대폰번호가 각인되어 있어요.
그래서 더 가지고 있었나 싶고 버려도 찝찝해요.
나중에 링과 가죽참을 각각 달았지만 이 안에는 중요한 것만 넣고 다닙니다.
시작은 어찌 되었던 지금은 아껴주고 있어요.
2
8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