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USB라도 다 같은 게 아니겠죠?

고귀한양파
2025.06.01 12:20
조회수 23
20년전에 기억도 안나는 거래처분께 받았는데 뒷면에 내이름과 휴대폰번호가 각인되어 있어요.
그래서 더 가지고 있었나 싶고 버려도 찝찝해요.
나중에 링과 가죽참을 각각 달았지만 이 안에는 중요한 것만 넣고 다닙니다.
시작은 어찌 되었던 지금은 아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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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탈퇴한집스터_140989
굿
2025.06.01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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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문
그래서 거래처분이 각인을
2025.06.0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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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e
좋네요
2025.06.01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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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별거 아닌듯 하지만 버리긴 아까운 소장품이 되었네요저도 제 물건중 이름이 각인된 아이들은 값과 용도의 중요를 떠나서도 뭔가 애정하게 되더라구요ㅎ
2025.06.01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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