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5월의 끝에서

Ani*
2025.06.01 07:45
조회수 28

유리 속에 갇힌 숨결처럼
하루하루, 조용히 떠오르던 마음들
은빛 무게를 얹고
나는 오늘도 중심을 잡는다
흔들릴 듯, 무너지지 않기 위해
말 없는 균형 위에 나를 올린다
5월의 끝, 그 투명한 시간
맑은 공기 속에 작은 방울처럼
무게는 있었고
그 무게만큼 나는 살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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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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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도 화이팅!
2025.06.06 09:3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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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yeosa
멋지네요~ 벌써 6월이라니~ 시간이 빨라요~
6월도 화이팅 이요~~^^
2025.06.01 14: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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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미
화이팅입니다!
2025.06.01 11:3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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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u_mj
중심잡기~~ 참 중요한 것 같아요~ 6월에도 화이팅해보아요~
2025.06.01 11:2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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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멋지네요.
2025.06.01 09: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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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봄134
6월도. 화이팅입니다♡
2025.06.01 08:3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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