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래간만의 가죽공예 🔨

델루나
2025.05.31 00:07
조회수 27
가죽공예라고 쓰고 바느질이라고 읽는.... 가죽공예를 오래간만에 하고왔어요.
가죽공예는 여러번 했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키링을 만들었어요!
뭔가 바느질 할때만해도 특별하진 않았는데 도장으로 무늬를 각인하니 느낌이 새롭고 애정이 가더라고요.
마음의 평화와 휴식이 필요한 나를 위해 나뭇잎과 스마일 무늬를 찍어봤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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