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Heim 의 음악 #3

Heim
2023.07.10 04:16
조회수 225
일정을 마치고 돌아가는 기차 안입니다.
체력적으로 완전 방전이 되었지만 이 음악을 들으니 위안을 얻네요.
음악 속 알 수 없는 언어의 말들을 이해할 수는 없지만
너의 최선을 내가 알아
이렇게 말해주는 거 같습니다.
To feel your best (👈 누르시면 유투브에서 음악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8
1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