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우드스탁 차임으로 꾸며본 벽면

슬기로운홈앤라이프
2023.07.09 22:16
조회수 183
비와 거센 바람이 불던 주말 오전.
창문 열고, 비 냄새 맡으며 짤랑 짤랑 흔들리는
우드스탁차임 소리 들어보았어요.
눈 앞에 안개가 자욱한 숲 길이 펼쳐지는 느낌.
청아한 차임 소리와 흙내음, 빗소리 삼박자가 좋았던 주말~
하나 하나 수작업으로 만들어 정교한 울림이 특징적이에요.
그래미 상을 받은 음악가가 음을 설계했다고 하네요.짙은 청녹빛과 우드의 조합이 여름과 잘 어울려요.
보통은 현관이나 창가에 많이 걸지만, 저는 벽면에 걸어봤는데
인테리어 효과가 좋더라구요! 당분간은 작은방에 걸어둘 예정.
<사진 속 인테리어 아이템이 궁금하다면?>
우드스탁차임
11
7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탈퇴한집스터_4988
그냥 만들어진게 아니군요 ..! 음을 설계해서 만들어졌다는게 정말 신기하네요 저도 한번 써보고 싶어요
2023.07.11 14:46
0
답글쓰기

가영
풍경을 너무 좋아해서 요런 거 구매해서 할머니 집에도 선물 드렸어요 😏
2023.07.10 20:37
2
답글쓰기
열말
예쁜데 소리까지 좋다니, 탐나는 물건이에요. 슬기님이 저번에 올려주신 그릭요거트 만드는 그거도 엄청 사고 싶었는데.. 무척 탐나는 물건들을 소개해주셔서 제가 지름신 참느라 힘들어요? ㅎㅎㅎ >.<
2023.07.10 16:18
2
답글쓰기

제롬
풍경소리와 같은 원리겠죠? 말씀처럼 정교한 울림에 차이는 크겠지만...
2023.07.10 07:29
2
답글쓰기

하람독고
어떤 음악가가 설계한 건지도 알 수 있을까요?🙏
2023.07.09 23:24
2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