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사료 맡겨둔 귀염둥이
피터주
2025.05.30 08:13
조회수 52
어느 봄날에 찾아온 냥이
처음 사료 챙겨준 날엔 경계하며 허겁지겁 먹더니
이젠 사료를 맡겨둔 것마냥 밥 달라고 냐옹냐옹 부르고
사료 배부르게 먹으면 늘어지게 누워있다가
제 갈길 가는 귀염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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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아울
간택당하신거 아닐까요? 조건은 자유~~ㅋㅋ
2025.06.04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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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리김여사
넘 이쁜아가네여. 눈도 어쩜이 이쁠까나~~^^절로 미소짓게하네용~~~^^
2025.06.0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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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2
길냥이 너무 귀엽네요
피터주님이 밥챙겨주시는 정성을 봐서라도
오래오래 건강하게 지내렴~^^
2025.06.02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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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빵순
어느 봄날에 찾아온 보물같은 냥이네요!
2025.06.02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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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땡글땡글 넘 귀여워요😍 여유로운 몸짓까지!
2025.06.01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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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아직은 어려보이는 삼색 아가네요!좋은 사람,좋은곳인걸 아나봐요 저 눈빛에서 그게 느껴져요💜
2025.05.31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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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77
삼색이 너무 귀엽네요! 딱 봐도 애교쟁이에 개구쟁이 같아요😆
2025.05.31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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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필
아 너무 귀엽네욧😆
2025.05.30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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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말
으아 진짜 귀욤지게 생겼네요 >.<
2025.05.30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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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바니안
너무 귀엽네요😻
2025.05.30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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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긴장하며 기대하고 있는 모습 귀여워요~*
2025.05.30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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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
표정이 넘 귀엽네요 개구장이 모습...
2025.05.30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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