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情
블루문
2025.05.30 00:22
조회수 33
남한테 싫은 소리하기 꺼려 하고 회피성이 강한 상사가 있어 뉴스에서도 못 들은 상상도 하지 못한 일도 겪어 삐졌는데, 사실 뭐 관리자란 게 말 못 하게 힘들지 않습니까. 체계가 없을수록 더 그렇고. 애초에 임원이 강제로 시켜서 승진된 거라 악감정도 못 가집니다. 일적으로 챗하다가 사담을 했는데 예전처럼 집에 들라주고 음식, 술, 음악 좀 제공해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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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u_life
관계는..언제나 어렵네요 ㅜㅠ
2025.05.30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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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CHoo
뭐든...사람...관계가...어렵고 힘든거 같아요...
사람 마음이 다 같지도 않고...받아들이기 나름이기도 하고...ㅜㅜ
싫어도...좋아도...곧이 곧대로 못 하는게 힘들죠...ㅜㅜ
그런데 옆에 이렇게 세심하게 챙겨주는 사람이 있다면...너무 큰 힘이 될거 같아요!!!
그리고...커피잔이 너무 이뻐요~!!!
2025.05.3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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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고생 많으십니다. 배려심도👍👍 블루문님같은 분들만 사회생활 할 때 만나면 좋을것 같은데요 ㅋㅋㅋ
2025.05.30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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