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情
블루문
2025.05.30 00:22
조회수 23
남한테 싫은 소리하기 꺼려 하고 회피성이 강한 상사가 있어 뉴스에서도 못 들은 상상도 하지 못한 일도 겪어 삐졌는데, 사실 뭐 관리자란 게 말 못 하게 힘들지 않습니까. 체계가 없을수록 더 그렇고. 애초에 임원이 강제로 시켜서 승진된 거라 악감정도 못 가집니다. 일적으로 챗하다가 사담을 했는데 예전처럼 집에 들라주고 음식, 술, 음악 좀 제공해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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