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생각없이 살아보기

lhc소리없는그림자
2025.05.29 19:38
조회수 8
너무나 복잡하고 너무나 숨 돌릴틈도 없이 살아가고 있는 제 자신이 갑자기 미워지네요 오늘은 모친네가 해주시던 시원한 열무 국수가 먹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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